지금 상황에 스트레스 받고 짜증도 나고 화도 나는데


심지어 이 모든 고통이 남들은 내지도 않았을 100만원어치 돈을 내고 사서 받고 있다고 생각하니


이게 다 뭔가 싶고 서글프다고 해야 되나 처량하다고 해야 되나


이런 생각 들면서 또 마음 한켠으로는 크리스마스엔 가지고 놀 수 있겠지... 하고 내심 바라는 스스로에세 연민도 느껴짐


진짜 대체 이게 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