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도 대기열 없어진지 얼마 안됐지 그나마 짱깨보따리가 쓸어갈때는 잠시 예약제로 바꿨었고
게이브뉴웰은 미본토 가장 대목이라는 크리스마스 시즌 한 탕 더 해쳐먹으려 대기타고 있을텐데 애초 4개국에 예약물량을 소화하고도 비축해둘 만큼 재고를 공급했을리가 없지
17일 발송 발표되자 예약물량이 급증했다는 인터뷰만 봐도 이새끼들이 그거까지 계산해서 넉넉히 물량을 받아놨을 가능성은 제로야
코모도 왕인가 머시기 새끼가 입 털었던건 4개국 예약물량을 실시간으로 미국 본사에 넣었고 밸브로부터 이 정도 물량 공급가능 컨펌을 받았던 것 뿐
그럼 4달동안 뭐함?
예상에 밸브가 미국 유럽물량 소화하고 재고를 타이트하게 운영하는것 같음 4달동안 받고 한 번에 보내겠지 물론 그 사이 코모도에 소량 넣어뒀었고
쌓아두긴 했지. 사진에 보인게 거의 전부란게 문제지만....시부렁
이러면 4개월 뭐한건지 그냥 1차 2차 이런식으로 조금씩 발송하면 되는걸
한번에 보낼거라 생각한다 암튼 그 물량이 20일인 지금쯤엔 코모도든 한국 홍콩이든 도착해 있어야 올해 내에 소화가능하겠지
내 생각엔 3달동안 창고에 물건 쌓아두고있다가 남은 한달동안 서구권 물량 딸린다고 다시 회수해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