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도 대기열 없어진지 얼마 안됐지 그나마 짱깨보따리가 쓸어갈때는 잠시 예약제로 바꿨었고


게이브뉴웰은 미본토 가장 대목이라는 크리스마스 시즌 한 탕 더 해쳐먹으려 대기타고 있을텐데 애초 4개국에 예약물량을 소화하고도 비축해둘 만큼 재고를 공급했을리가 없지 


17일 발송 발표되자 예약물량이 급증했다는 인터뷰만 봐도 이새끼들이 그거까지 계산해서 넉넉히 물량을 받아놨을 가능성은 제로야


코모도 왕인가 머시기 새끼가 입 털었던건 4개국 예약물량을 실시간으로 미국 본사에 넣었고 밸브로부터 이 정도 물량 공급가능 컨펌을 받았던 것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