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시아 전역이 같은 문제로 지랄나는 시점에서
밸브는 코모도란 총판이 있으니 모른다고 떠넘기고
코모도에 문의하면 지네 부서 일 아니라 모른다 떠넘기고
데지카도 같이 모른다 떠넘기는 상황이고

한국에 있는 아보카도도 실제로 존재하는지 의문이고/
아무것도 모른다고 배송담당햔뿐이라 잡아떼고.

도대체 상황파악하고 있는 실체는 누구임?
다모른대

오직 이메일의 매크로만 우리가 접할수 있는 창구임.
어디 창고 안의 컴퓨터 한대가 이 스팀덱 배송의 실체일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