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업하면 지들 투자금으로 물건 사서
소비자한테 팔아야 하는데
코모도새끼들은 우리한테 예약금에 잔금까지 다 받아 쳐먹고
그돈으로 주문해준것 같음
첨부터 돈없는 회사라서 이렇게 된것 같음..


아니 씨발 예약금을 받은 이유가 수량 체크하려는 이유 아니었나? 존나 노이해...

뇌피셜이니 반박시 님들말 맞음

1. 예약금으로 초기물량 소량 구입하고(지금 받은분들 물량)


2. 12월1일에서 6일정도까지 잔금 다 받은거로 벨브에 주문넣고


3. 벨브에 연락해서
코모도: 지금 주문넣은거 누락없이 받을수 있겠죠?
벨브: 17일이면 받을꺼야!!


4. 소비자한테는 여러분 17일부터 물건 받으니까 걱정마세요 다 준비 되었습니다.(벌써 아시아에 있는것 처럼 알쏭달쏭 발언)


5. 어떠한 이유인지 수급이 느려지게되고 그걸가지고
코모도 : 야씨발 벨브새끼야 물량 누락없다며
벨브 : 누가 씨발 아시아에 물량 있는것 처럼 큰소리치래?


싸우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