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예판은 원래 이런식이다
북미가 연말시즌이라 물량 쓸어가서
그렇다
별 개 헛소리 쉴드 자꾸 치는데
이 새끼들은 8월부터 지금까지 준비하던 애들이고
물량이미 다 확보되고 오히려 여유분까지 확보했다고
장담하고 예약 받아낸 새끼들임.
자꾸 예약은 그렇다 쉴드치는데
예약하면 두가지 경우로 진행됨.
예약 무제한 받고 발송일까지 전부 준비해 일괄발송하거나
선착순으로 끊어서 정해진 감당할만한 수량만 받음.
근데 이새끼들은 최악의 조합인
예약 무제한대로 받고 수량은 쥐좆만큼 준비해놓은거야
자꾸 쉴드치고 이해해보려는 애들은 그냥 지능이 떨어지는거.
기껏해야 천개 팔을까 ㅎㅎㅎㅎ??? 했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