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 비대면으로 디지털 대응은 시스템 만들어서 한국도 어느정도 지원해주는데,


이게 솔직히 지들이 능동적으로 한국 시장을 공략하려고 했다기 보다는 심의규정 문제랑


디지털 이민 등 마이너스 요소가 많이 떠오르니까 국가별 갈라치기 장벽 세우면서 딸려온게


한국 결제 시스템 및 한국어의 포괄적 지원이었음.


옛날에는 유저번역 입혀주는 수준이 전부였음. 그거도 유저들 더러 번역하라고 시스템 만들어서 가입시키고, 번역하게 시켰었고,


지금은 환불제도 등 죄다 시스템인데, 과거에는 어땟느냐?



지금 코모도랑 비슷함... 사실 이새끼들 시스템외적인 문의 즉, 사람이 개입해야하는 사안들은 CS 존나게 안되는 놈들임


이런 애들이 자꾸 하드웨어 기웃거리는게 신기할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