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넘게 물량이랑 유통을 확보 못해서 배송하나 제대로 못하는데 얘내가 대기업 제외하면 좀 잘한다는 곳들도 좀 버벅인다는 as를 제대로 하겠음? 제대로 하고자시고의 문제가 아니라 as를 받을수나 있을까?

일찍 받아서 셋팅 다 해놓고 연말도 가족이나 연인이나 친구들이랑 즐기고 널널할때 스팀덱으로 뜨끈한 침대에서 뒹굴뒹굴 누워가지고 귤이나 까먹으면서 게임하는 플랜 스무스하게 보이는 직구한 새끼들이 진짜 승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