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전에 예약을 받았으면 취소물량 고려해서 70%정도는 한국에 쌓아뒀어야지

지금 물건을 받고 있다는게 말이 됨?

이건 무능이 아니라 고의적인 사기인데

코모도가 소비자한테 스팀덱론을 받은건데 지연일 만큼 법정이자라도 뱉어야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