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량이 '충분'하다고 말함
이게 공식 소통 창구 및 기사뿐만 아니라
'책임자'가 실제로 문제 없다고 인터뷰도 했음
물량이 없던 걸 알고 있었다 -> 사기
물량이 없었던 걸 모르고 있었다 -> 회사 굴러가는 것도 모르고, 확인 안하고 말함
- 물량이 이미 '한국'에 있다고 말함
있긴 있었음 -> 하지만 충분하지 않았음 -> 이것 또한 거짓말 or 사기
예구를 했기 때문에 수요 물량을 알고 있었고, 그 수요 물량에 부족한 상태라면 물량이 한국에 있다고 말할 수 없음
-> 아무튼 또 시발 그짓말
이미 한국에 있는 물량의 물건에 대한 구매 취소를 하는데 왜 3만원을 떼어감?
-> 만약 이게 통관비라고 해도, 무슨 대리 구매도 아니고 니네 물건 니네 창고에 쌓아놓는 물건을 통관 시키는데 왜 고객이 돈을 내
-> 3만원을 떼고 환불해주는 것도 문제임. 자기들이 잘못했고, 문제가 있다면 전액 환불해주는게 맞음
- 예구를 했지만, 예구 순서가 아니고 아무튼 결제 순임
-> 예구 시스템이라면 예구 순서에 따라 결제 메일을 보내고, 약속된 기한 안에 결제가 끝난다면 결제 순이 아닌 예구 순대로 절차가 진행되어야 함
-> 하지만 그렇지 않았죠? 예구 순대로 메일 온 것도 모르겠고, 결제 순대로 또 줄세우기 함
-> 예구 번호와 결제 번호가 분리되어 있지 않음
-> 프로세스 병신이라는 증거
-> 더 병신 같은 것, 또 결제 순대로 보내지도 않았음
이 3가지 사항만 봐도
명백히 이거 소보원 신고 각 아니면, 지급 정지 신청 해야함
물량이 충분했다 -> 안 했음 -> 알았으면 사기, 몰랐으면 개지랄
물량이 한국에 있었다 -> 약간 있었는데 그랬으면 또 사기, 물량이 있는 줄 알았다 -> 병신
예구를 통해서 진행했지만 물량 컨트롤 안된다 -> 병신
그냥 병신
좆같은 사기꾼들
이딴 식으로 장사를 못하게 해야함
너가 해
이미 했고, 다 같이 해야지 소보원이나 카드사에서 움직임. 집단적인 움직임이 있어야 함
디시에서 글쓴다고 아무도 호응 안함 차라리 딴 커뮤가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