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한 날짜에 눈꼽만큼 보내긴 보냄


처음부터 '2주'라는 엄청난 기간을 잡아놓음


그래서 이게 '정황상' 완벽한 폰지 사기여도 법적으로는 빠져나갈 구멍을 다 막아 놓음


나도 카드사 전화해서 분쟁넣고 할 수 있는 건 다 해 보지만


집단소송이라도 걸고 존나 유능한 변호사라도 쓰지 않는 이상


끝까지 배째라 당하다가 돈으로는 못 돌려받고...


아무리 늦게 오더라도 강제로 스팀덱 받는 엔딩


나올 각이 너무 쎄게 보인다



개인적으로는 예약 끄트머리라 내년 2, 3월 쯤 다 잊었을 때 먼지 쌓인 낡은 덱 하나 갑자기 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