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덱 생산이 예전같은거도 아니고 즉시발송까지도 하고있음
물량 충분하다고 입털때는 내생각에 생산된 물량은 많다고 생각됨
그렇다면 세관창고에 입고후에 지금까지 묶여있다는건데
인증까지 다받은 기기가 통관절차에 문제가 생길게 뭐가있음?

뇌피셜을 해보자면 세관창고에 다량으로 이미 들어는 와있음
관세를 지불하고 진행을 해야하는데 그 지불할 관세를 일본 본사에서 자금을 옮기기엔 환율이나 여러 변동이 있을수있음
그렇다고 각국 법인계열사 자금을 쓰기엔 부담되는 목돈 수준이라면 해결방안이 뭐냐
각국별 소비자들이 대금들 결제 해주면됨
그럼 그돈으로 통관절차+세관창고임대비+물류회사 대금결제 까지 다 처리해버릴수있음
문제는 지들 통장으로 직접 현금입금 받는게 아닌 여러 페이먼트 회사 결제 프로그램을 써야 한다는거
아는사람은 알겟지만 보통 페이먼트 정산은 3일~15일 까지도 걸림
그마저도 소비자가 수령확정을 해야 빨리 받는데 위에 경로로는 빨리 정산을 받을수 없을거
결제 일정은 12월 1일 ~ 12월 17일 까지임 이중 빠른결제가 이루어 진다면 대금 지급을 완료하고 배송시작을 해서 크리스마스 전 배송을 정상적으로 시작할수있음
그럼 17일 출시는 어떻게 맞추냐
그래서 사전 확보한 소량의 물량을 조금씩 나누어 배송을 보내서 액션만 하는거
여기까지 했는데 예상했던거보다 반발이 너무크고 여론이 안좋은 쪽으로 가고있어 어쩔수없이 공지로 대량의 물량을 세관에서 꺼내올수 있을때 쯤인 연말로 설정해서 안내함

여기까지가 회사에서 할꺼없어서 끄적인 뇌피셜임
대충 저러면 배송 되지도 않은 상품에 대한 환불 반송비를 청구한다고 하는지 어느정도 납득이 됨

1. 통관 진행하며 발생된 비용 본사 부담하기 여러 사유로 어렵다
2. 각국에 결제를 먼저 시켜서 정산받는 돈으로 해결하자
3. 정산금으로 해결하면 약속된 출시일을 맞추기 힘들거같은데 기확보된 소량재고로 시간끌기 하려다 쏟아지는 욕이 감당못해 공지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