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브에서 공식으로 위임한 정발.
8월부터 예약을 받았음.
발송 예정일 2주 전 부터 결제를 받음.
그런데도 운송 및 통관으로 늦어지고 있다고?
준비를 할 기간이 얼마나 많았냐?
제대로 된 일처리라면 정발을 노렸을 때 부터 어떻게 운송하겠다고 실행 가능한 계획을 다 짜놨어야 했고,
설령 그런 계획 없이 or 부족한 상황이지만 어떻게든 정발을 따냈다고 하자.
그렇다면 8월부터 예약을 받기 시작 했을 때 이미 수주에 맞게 배송에 필요한 절차와 배송 준비를 차곡차곡 시작 했어도 늦지 않았을 거임.
근데 예약 받으면서도 준비가 미흡했다고 쳐보자. 그럼 결제를 받기 시작한 2주 정도의 시간 동안에라도 열심히 일을 했다면 최소한 통관 문제 쯤은 해결이 되어 있었어야 하는 거 아닐까? 예상치 못한 폭설 등으로 인한 배송지연 이런거라면 몰라 통관은 물건을 들이는데 기본 중의 기본으로 처리돼야 하는 문제인데.
이쯤 되면 그냥 순수하게 그 동안 뭘 했으며 어떻게 일을 했는지 궁금함.
니뽕스럽게 엑셀 안쓰고 수기로 장부 작성했나보지
걍 구라지 그걸 믿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