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창고에 아시아 물량을 쌓아둠(물량은 충분하다 인터뷰)
8월부터 예약을 받음.
12/1에 내일부터 결제 메일 쏴요 하면서
12/1일까지의 접수 물량을 해외창고에서 각 나라로 발송함
(여기서 1~2주 소모)
12/2부터의 물량은 차후 요청
17일이 다되가는데 통관이 미처 다 처리가 안됨
먼저 보내둔, 혹은 따로 소량만 통관시켜뒀던 양만 일단 17일 개시에 맞춰서 보내고
주말사이에 통관이 끝나면 보낼생각이었는데 한국은 마무리가 안됨
결국 한국은 26일로 지연공지 쏨
이런과정 아닐까
게이게이야..나도 행복회로 풀가동중이다
혹시 저 과정에서 화물연대 파업으로 인한 통관지연도 말이 될까?
된다고 생각함. 해외에서 오는거 화물연대파업하면 세관으로 들어가질 못하고 컨테이너에서 방치되더라
근데 궁금한건 해당 문제가 한국만이 아니라 4개국 전부 배송지연이라서 ㅋㅋㅋㅋㅋ
이러면 8월부터 국내로 쏴둔게 아니니까 통관이야기도 말이 될거같은데
그럼 전세계가 모자란게 ㅋㅋ
통관이 한국이 제일 늦은게 말이 됨? ㅋㅋㅋ 전자로 다되는데
전자제품 목록통관 제외됐잖음 세관으로 가는 화물 파업지연도있고
목록통관이든 뭐든 서류 전자로 내고 빠른게 우리나라야 화물 파업이면 화물파업이라고 했겠지 ㅈ도 영향없음
이게 희망적 관측인데 왜 굳이 한국만 다른 나라 처리 끝난 뒤 예정인지에 대해 불가사의한 부분이 생김
딴나라도 개판인거보면 코모도가 일을 개판으로 하는거임
아직도 이런 회로 돌리는 병신들이 있네 - dc App
세관 주말에 영업안한다
해외에서 보냈다고 해봤자 중국(생산공장), 미국(물량 많음) 둘 중 하나에서 보관하고 있다 보냈을건데 이러면 그냥 1~2주면 다 각국 세관 통과했어야 정상
그런거면 통관 문제가 해결되는 시점부터는 12월 1일 전이고 후고 상관없이 순서대로 배송이 되어야함 왜냐? 12월 9일쯤 한 인터뷰에서 재고는 충분하니 지금 결제해라 이지랄 했으니까 1일 이후 예약한 사람들것도 재고 있다는 얘기임 근데 1일 전 예구자만 30일까지 배송하겠다고하고 나머지는 언급도 없네? 걍 물량 없는거 공매쳐놓고 면피하려고 구라치거
4개월전부터 대충 발주물량은 나와있었고 아무리 못해도 출시일 전에는 최소 예약물량의 50%이상은 들어와 있었어야지 그냥 코모도가 일을 개판으로 한것
물량 충분하면 한번에 다 보냈을텐데 통관이 늦으면 늦었지 왜 찔끔찔끔 보내겠노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