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512gb나 도킹스테이션처럼
팔았을때 수익이 많이 남는거부터 발송했잖아?
이건 지금같은 고환율이더라도
그냥 배송해도 남는 장사이기 때문
그나마 1280원쯤 되니까 보여주기식으로
몇백대 깔짝 보내주기라도 한거 같음
만약에 64gb를 69만에 팔았다?
욕을 좀 처먹었겠지만 지금쯤 다 받았을껄
26일 직전에 다시 1300원 뚫고 지랄나면
100% 무슨 핑계를 대면서 또 연기할거임
그리고 12월1일 이후 예약자는 걍 취소하자
이 새끼들 1달러 1200원 쯤까지는
12월1일 이후 애들껀 존나 간볼거 같음
환율로 이득 볼려고 최대한 시간 끌고 늦게 보내려고 하다가 이 사달난 것 같다.
솔까 나도 이제는 이 회사 도저히 못 믿겠다.
저씨발놈들 환율가지고 장난치는거 맞음
제대로 봤네. 왜 한국만 이지랄인지가 환율을 대입시켜보면 답 나오다. 현재 한국에서 많이 팔면 팔수록 손해를 보는 상황이다보니.. 밸브는 오히려 정발가로 사는 예구자들이 취소하길 바랄것이다.
취소를 바라는 새기들이 취소하면 3마넌은 왜 쳐받아가는거냐..그냥 꽁으로 빨리 바로 취소 시켜 버리는게 더 이득인데
못버티고 나가는 놈들에겐 3만원씩 걷어가면 장사 대박인데? 꽁으로 빨리 바로 취소 시켜 버리면 코모도 입장에선 무슨 이득이 있음?
어떤선택을 해도 구매자가 손해네.. 시벌롬들
지금 이거 파면 팔수록 소비자인 우리만 제대로 똥 밟은 상황임..
환율 지랄이지 ㅋㅋ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젠 충분히 의심해도 될단계는 지났다고 본다
그런거면 주문취소 요청하면 다 받아줘야하는데 왜 3만원 내놔 이지랄함?
취소해도 3만원 받아먹었으면 장사한거니까. 꽁으로 취소해주면 쟤들 입장에선 무슨 이득이...?
아니야. 애초에 물량 없었어. 존나 찔끔찔끔 보내려다가 연말 보너스 땡기려고 크게 결제 때린거다. 아마 27~28일에는 조금 보내놓고 또 입터는 코모도를 볼 수 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