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512gb나 도킹스테이션처럼


팔았을때 수익이 많이 남는거부터 발송했잖아?


이건 지금같은 고환율이더라도


그냥 배송해도 남는 장사이기 때문


그나마 1280원쯤 되니까 보여주기식으로


몇백대 깔짝 보내주기라도 한거 같음




만약에 64gb를 69만에 팔았다?


욕을 좀 처먹었겠지만 지금쯤 다 받았을껄



26일 직전에 다시 1300원 뚫고 지랄나면


100% 무슨 핑계를 대면서 또 연기할거임




그리고 12월1일 이후 예약자는 걍 취소하자


이 새끼들 1달러 1200원 쯤까지는


12월1일 이후 애들껀 존나 간볼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