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도의 인터뷰 기사랑 다른거랑
17일부터가 아닌 26일부터 순차배송이 된건
결제 당시의 내용이랑 다르잖아.
심지어 내가 결제할 당시만 해도 늦어도 2주동안 배송해준다고 했는데
이제는 12/1 이전 예약자라는 조건까지 붙었으니까 이것도 결제 당시의 이야기랑 다르고.(난 12/4예약, 12/5결제거든 심지어)
이런 것들에 대해 보상인지 배상인지 어떻게 될지에 대해 기대해보는건 어떨까?
적어도 여론이 정당한 보상을 요구하도록 이렇게 흘러가야 한다고 생각함. 이게 대다수라면 코모도에겐 적어도 압박이 될거임.
그리고 이것조차 없으면 내년엔 집단소송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