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불량 등으로 인한 교환용으로 미리 한 100대 정도 들여놓은 거 일 듯


그거 가지고 즈덜이 쌓아놓고 사진 찍고 물량이 이미 다 들어왔다 이지랄 하면서 그때까진 통관이 안될 줄은 몰랐겠지


막상 17일 될 때까지 통관 계속 안되니까 아 좃됐다 미리 있는 거라도 보내야 된다 하면서 급한 불 끄느라 보낸 거


17일부터 발송된다라고 공언한 만큼 상징성을 위한 일처리 같은거?


그것도 발송 순서는 어떻게든 시간 벌기 위해서 대충 섞어서 보내면 사람들 행복회로 돌리면서 나랑 가까운 번호의 저새끼도 받았는데 나도 곧 받겠지하고 느긋하게 기다리겠지 하면서 행복 회로 쳐 돌림


정작 현실은 송장번호 크롤링해서 하루 발송량 다 알아내고, 유저들끼리 규합해서 배송체크 등등 해서 비공식으로 내부 정보 싹 다 까발려짐 (한국 유저들이 좀 유별나게 행동력이 짱이긴 하잖아 ㅋㅋㅋ)


게다가 예상보다 더 통관이 안되고 막다른 길에 몰려서 부랴부랴 공지 내고 아마 저 새끼들 내부는 패닉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