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브는 스팀덱 성공해서 그동안 좆박고만 있었던 하드웨어 산업에 드디어 물꼬가 트였다고 좋아하면서 하드웨어 사업 확장을 계속 기획중이라서


코모도가 일처리를 걍 정상인처럼 하기만 했으면 앞으로 밸브가 또 평가 좋은 하드웨어 발매하면 아시아 시장에서 유통 이익 다 주워먹을 수 있을 기회였는데



완전히 개좆박아버려서 이제 미친 인간 아니고서야 다음 밸브 하드웨어 정발해도 코모도에서 살리가 없으니 (난 현재로써는 아예 밸브 기기 자체를 다시 구매할 의향 자체가 사라짐.)


앞으로 두고두고 좋은 사업할 기회를 지 발로 뻥 차서 날려버린거




지들 딴에는 예악 물량 한국에서도 많이 팔렸다고 핑크빛 미래를 망상하면서 한국인 직원들도 구인하고 그랬나본데 구해져도 좀 있다 다시 다 잘라야 할거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