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고객 결제한 돈으로 본판 물량 발주 넣은거냐?
예약금으로 산 소량은 시간 벌기용이었고,
2일날부터 결제 하라고 하고 배송은 17일 부터여서 의아했는데 카드사 정산금으로 대금 처리 하려는 거였어 ㄹㅇ
물건 대금 없으면 이런식으로 자금 조달하는데, 양아치 새끼들이네..
이지랄 했다고 이제서야 퍼즐이 맞춰짐
예약금으로 산 소량은 시간 벌기용이었고,
2일날부터 결제 하라고 하고 배송은 17일 부터여서 의아했는데 카드사 정산금으로 대금 처리 하려는 거였어 ㄹㅇ
물건 대금 없으면 이런식으로 자금 조달하는데, 양아치 새끼들이네..
이지랄 했다고 이제서야 퍼즐이 맞춰짐
그걸 폰지라고 하지
한마디로 '사기'
이게 자주하는 수법이야?
보통 국내업체는 어음이나 지급보증으로 신용거래 하는데 코모도는 개 좆소라서 그런것고 안되는 거임 애초에 자금력없는 회사에 맡긴 밸브도 ㄱㅂㅅ인거임
데지카가 모회사라서 지급보증 해주면 신용거래나 은행권 대출이 됐을텐데 데지카 신용 소진하기는 싫었나봄 ㅋㅋㅋ
맞네, 지금 이자 개비싸자나 대출받는것도 다 비용이지
일본은 이번에 국채금리 상한선(사실상 금리임)을 0.25% 인상하긴 했는데 한창 예판 결제 중이었던 때는 사실상 제로금리 상태여서 일본 은행권에서 데지카 신용으로 대출받았으면 이자비용 엄청 저렴했음
즉 둘중 하나임. 1) 코모도 모기업인 데지카가 의외로 신용한도가 별로인 개좆소거나, 2) 게임충 만족시켜주는데 감히 귀중하고 고귀한 데지카님의 신용을 소진하고 싶지 않았거나
그렇다고 봐야지
그게 전형적인 폰지사기임 ㅋㅋㅋ
12월 2일 이후 예약자의 배송에 대한 언급이 없는건 1월에 호구들이 새로 예약을 해 줘야 그 돈으로 12월 2일 이후 예약자 물건 떼와서 보내준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좆소수준…
영세한 예판업체들이 쓰는 방법인데 보통은 마이너한 작품의 씹덕굿즈를 이런 식으로 처리해서 어차피 딴데선 안해줄 거라며 체념한 팬들이 그냥 참아줌. 근데 스팀덱을 ㅅㅂㅋㅋㅋㅋㅋㅋ
ㄹㅇ 생각할수록 열받네
요즘 중국업체들이 펀딩으로 자주 써먹는 방법이기도 하지 펀딩제품의 발송이 지연되는 와중에 뜬금없이 신모델 펀딩을 시작함 해당 자금으로 이전모델 발송완료후 다른모델 또 펀딩
이게 맞네. 현 상황과 딱 맞아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