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덱에 대한 불신도 생기는데

무엇보다 AS나 고객서비스에 대한 불신이 너무 크게 쌓여서 살맘 사라짐 ㅋㅋㅋ

무슨 개듣보 중소기업 게임기도 아니고 밸브 이름 걸고 파는데 이정도 수준이면 미래에 어떤 일로 더 불쾌하고 답답한 일이 생길지 몰라서 못사겠음 ㅇㅇ

진짜 사고나서 고장나거나 무슨 문제 생기면 그게 더 마음 고생 심하다

개듣보 비주류 취미생활 장비는 해외 AS보내면 한달도 빠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