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내 카드사를 통한 결제대금 취소가 증가한다.

코모도는 한국내 배송물품에 대한 전수조사(한땀한땀 수작업)가 필요하다는 핑계를 대며 내년 배송을 공지한다.


2. 

결제대금 취소된 물량을 파악하지 못한 코모도가 일단 배송한다.

결제대금 취소 후 배송된 물량에 대해 강제 결제 혹은 반송비를 요구한다.


코모도를 통한 취소가 아니라 카드사를 통한 결제대금 취소하면 코모도라면 가능할것 같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