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인 것 같은 점


마치 물량이 많은듯 미리 언론플레이 빡세게한 점


물량은 늦을 수 있는데 환불 수수료, 비싼 택배비 수취거부시 20% 수수료 등 환불을 막기 위한 수단들



사기는 아닌 것 같은 점


기존에 한두번 유통만 하는 회사도 아니고 스팀 결제의 상당부분 차지하는 데지카랑 사실상 같은 회사인 점


밸브가 꾸준히 하드웨어 쪽 진출을 시도하고 있는데 이번 한번으로 쉽게 한국 시장 포기할 것 같진 않다는 점



나는 아직까지는 기다려볼려고하는데(어차피 12/12 일 결제라 다음주에도 못받긴함) 점점 진지하게 사기냄새 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