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디 이상한 페이퍼컴퍼니급을 배대지로 써서
환차익 먹으려고 삥땅치려다가
편법으로 언더밸류 걸려서 물량 묶였거나
2. 서류만 보내고 오프(물건이 기재한 날에 도착 못함) 되어서
세관에서 심사 빠꾸먹고 재신고 반려되었거나.
딱 두가지임 왜냐?
세관의 처리미스였으면 지들이 신나서
이유 적고 난리피웠을거거든.
백퍼 지들 잘못이라 이유를 설명 못하는거임.
한줄요약 = 올해 못받는다 이거
환차익 먹으려고 삥땅치려다가
편법으로 언더밸류 걸려서 물량 묶였거나
2. 서류만 보내고 오프(물건이 기재한 날에 도착 못함) 되어서
세관에서 심사 빠꾸먹고 재신고 반려되었거나.
딱 두가지임 왜냐?
세관의 처리미스였으면 지들이 신나서
이유 적고 난리피웠을거거든.
백퍼 지들 잘못이라 이유를 설명 못하는거임.
한줄요약 = 올해 못받는다 이거
1,2 번이면 그래도 해결되면 물량 확 들어올 순 있겠네 에휴 그나마 다행인지 뭔지
2번이 준비수량이 누락되어서 사고 터진거야 ㅋㅋㅋ
환불대기만 3만....
3. 구라치고 통관핑계
언더밸류 가능성이 크다 봄 ㅋㅋㅋㅋㅋ
세관이고 뭐고 정식발매전에 다 들어와있어야지 걍 일처리 못한거야
ㄹㅇ 지들 잘못 아니면 신나서 이빨깠지 ㅋㅋ
김전일이 여기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