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디 이상한 페이퍼컴퍼니급을 배대지로 써서

환차익 먹으려고 삥땅치려다가


편법으로 언더밸류 걸려서 물량 묶였거나


2. 서류만 보내고 오프(물건이 기재한 날에 도착 못함) 되어서

세관에서 심사 빠꾸먹고 재신고 반려되었거나.



딱 두가지임 왜냐?

세관의 처리미스였으면 지들이 신나서

이유 적고 난리피웠을거거든.


백퍼 지들 잘못이라 이유를 설명 못하는거임.


한줄요약 = 올해 못받는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