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512gb나 도킹스테이션처럼
팔았을때 수익이 많이 남는거부터 발송했잖아?
이건 지금같은 고환율이더라도
그냥 배송해도 남는 장사이기 때문
이 새끼들 원래 시나리오가
고환율이라는 명목하에 399달러를
58.9만에 예약받고 줄창 뻐기다가
환율 떨어지면 배송할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고환율이 오래 지속되고 있는거임
만약에 399달러를 69만에 팔았다?
비싸다고 욕은 존나 먹었겠지만
지금쯤 다 받았을껄?
벨브에게 행님행님 우리 쪽에 물량 좀
파아아아악 늘려 달랑께요~ 하면서
까무러치더라도 벌써 배송 다했음
결국 모든것은 환율 장난질로 시작한거니까
26일 직전에 다시 1300원 뚫고 지랄나면
100% 무슨 핑계를 대면서 또 연기할거임
위의 사항을 전제로 하면
왜 미국 프리오더일때도 일을 안했는가
-> 초고환율이었기 때문
왜 이번에 쥐부랄만큼만 창고에 있었는가
-> 아직 고환율이기 때문에
손해보기 싫어서 발주 조금만 함
왜 올해까지는 어떻게든 보내겠다는건가
-> 이건 코모도가 아니라 벨브가 말한거니까
왜 12월1일 이후 예약자는 언급이 없는가
-> 그래도 환율놀이를 포기할 수 없기 때문
왜 취소를 막고 3만원씩 걷어가겠다는건가
-> 배송 안해도 3만원씩 뜯어내면 장사를 한거니까
다 설명됨
일을 못하는게 아니라 그냥 존나 악질 장사꾼들임
나도 환차익 볼려고 발주 늦게하다가 이지랄 난거같다에 한표
나도 아주 예전에 환율에 의한 물량조절이 있을것이다는 글 쓴거 있는데 내 예상이랑 조금 다르지만 아무튼 영향이 있는듯
대량구매는 가격정해놓고 하기때문에 난 가져갈 물량 1200에 사서 1400에 홍콩에 인계했다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