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여지껏 경험해보지 못한 농락에 말장난에 응대에...
한 번 거짓말 친 새끼는 영원히 거짓말 친다고

저 날짜 말한 거 저거를 지켜주면 어이구 그래요 진짜 이걸 약속을 지켜줘서 고맙다고 해야할지 개 뺨싸다구를 볼기짝이 터지도록 쳐 때려야할지 고민될 정도인데

잘 봐봐
12월 1일부터 예약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없어.


여기서 더 쎄하지 않냐? 아무리 그래도 그렇게까지 하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태까지 해왔던 거 잘 생각해봐 그렇게 안 하겠니? 언급조차 안 하잖아 뭔가 쎄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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