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출장때 회사건물들이 많은 호텔 코너방에 일주일 가까이 묵어서 구경했는데


 얘들은 외부에서 안 보이는 창문을 안 써서 해지면 훤히 보임.


 그런데 야근하는 곳이 꽤 많더라.



 코모도도 일 엉망으로 한 임원 새끼는 조선징들 빠가야로 하면서 밑에 애들 시키고 집에가고


 밑에 애들 울면서 메일 하나하나씩 보내고 있는 중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