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브에서 아시아 한국 일본 대만 홍콩 이 네 나라를 엮어서

일단 코모도쪽에 알아서 관리하라고 던져놓고

시장의 파이를 좀 책정해본거 같은데

8월 예구부터 추이를 좀 보고 어느정도 판단을 한 듯

"아시아쪽은 신경 안써도 되겠다"

물량이 제때제때 공급 안되는 것도 그 부분 영향도 있을꺼 같다

아무래도 내년에 받는 애들은 그냥 기약이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