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처럼 그 기기 아니면 해당 게임들을 플레이 자체를 못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유저 대부분의 환경처럼 컴퓨터가 집집마다 있으니 스팀덱을 산다고 못하던 게임들을 할 수 있게 되는 것도 아니고.


나야 라이트 유저긴 하지만 게임에 대해선 큰 의미를 두는 편이니까 사볼 마음이 생기기도 하지만 언제 올지도 모르는 걸 예구까지 하긴 힘드네.

예구한다고 싸지는 것도 아니고.


나의 경우 스위치 있음, 게이밍 노트북 있음, 거기다 예구한다고 싸지는 것도 아니고 올해 온다고 할 뿐 언제 올지 명확하지도 않다.


이 세 가지 이유로 그냥 마음을 접었다. 구매하면 10월 안에 무조건 온다 이 조건만 있었어도 좀 고민했을 듯.

한 달 이내 도착 이런 조건이면 이미 결제했을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