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처럼 그 기기 아니면 해당 게임들을 플레이 자체를 못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유저 대부분의 환경처럼 컴퓨터가 집집마다 있으니 스팀덱을 산다고 못하던 게임들을 할 수 있게 되는 것도 아니고.
나야 라이트 유저긴 하지만 게임에 대해선 큰 의미를 두는 편이니까 사볼 마음이 생기기도 하지만 언제 올지도 모르는 걸 예구까지 하긴 힘드네.
예구한다고 싸지는 것도 아니고.
나의 경우 스위치 있음, 게이밍 노트북 있음, 거기다 예구한다고 싸지는 것도 아니고 올해 온다고 할 뿐 언제 올지 명확하지도 않다.
이 세 가지 이유로 그냥 마음을 접었다. 구매하면 10월 안에 무조건 온다 이 조건만 있었어도 좀 고민했을 듯.
한 달 이내 도착 이런 조건이면 이미 결제했을지도 몰라.
만원만 내놓고 발송직전에 결제하는건데 뭔상관임
어, 그런데 난 그런 방식인지는 몰랐네. 난 만 원 내고 시간 좀 이따가 바로 결제하는 건가 했다.
근데 왜 갤까지 와서 기웃거리는거임
윗 댓글 같은 정보 얻으려고.
콘솔겜 유저 입장에서 예판들 겪어보니 겜기 살수있을때 최대한 빨리 결제해서 즐기는게 남는거더라고
지금 걸고 뒤에 환불받아도 되는거라 사실상 지금은 일단 무지성 예구가 많을겁니다. 리스크가 1도 없기 때문에요. :)
라이트 유저가 아니라 멍청해서 그럼 겪어본사람은 알지 나중가면 없어서 못산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