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건, 8월에 예약하고 결제 메일이 그 예약 순서대로 발송되어 그에 맞게 결제 순서가 정해져야 하는데....
문제는 예약 순번 따로, 결제 순번 따로로 진행이 되었고...
그로인해 더 혼란스러운 상황이 된거임.
5만번대 예약자가 15만대 결제번호가 되거나,
6만번대 예약자가 13만번대 결제 번호가 나온다는거 자체가 에러임.
그렇기 때문에 지금처럼 배송은 예약 순번이 중요한거니, 결제 순번이 중요한거니란 얘기가 나오는 것임.

더군다나, 어떤 순번이든 우선순위가 아닌 랜덤으로 발송되었다는 것은 대박 사건임 ㅋㅋ

또한, 모든 것은 예약자 우선순으로 진행이 되어야 정상인데, 예약자는받고, 기존 온라인 판매업체에 제품이 배정되어 일반 판매점에서도 판매를 하고 있다는게 에러인 거임.
일반 판매점에서 판매가 된다는건 예약자를 무시한채 그쪽으로 물량이 배정된다는 얘기인 것이고, 예약의 의미가 없어지는 상황인것~

한가지 더한 문제점은, 결제 메일은 물량이 확보 되면 보내는 것으로 설명되어 있고, 결제가 완료되면 발송되는 것으로 되어 있었다는 거지~
허나, 현실은 안드로메다인거고~ 이거가 사기성이 높은 거징~

정발 예약 구입자가.... 일반 온라인 판매자에게 구입한 사람들보다....몇배나 더 오래 걸려서 받는 다는게 말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