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친새끼들은 


12월 1일 이전 예구자들이 소비한 시간은 좆도 아니라는거지?

발매일 하나만을 바라보고 개같아도 예약금 걸어서까지 믿고 맡긴건데


십새끼들이 그 4개월동안 물류상황 하나도 파악못하고 이제와서 어버버하고 앉아있고


믿고 기다린 시간 뒷통수 후려갈겼으면 스팀지갑에 만원이라도 넣어주는게 도리아님?


소통도 안되는 새끼들이 민심 회복할 센스도 없어요 시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