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코모도 이새끼들

각 택배사에 예약순, 결제순 리스트 보내려고

서류 작업으로만 시간 날려먹을 거 뻔했다. 받을 수 있는 지역 막 나누고.

그리고 매번 시간마다 리스트를, 지 상사들 결제 맡고 보내고.


이 와중에 취소자 명단도 쳐 빼고 있었겠지.

근데 신뢰도 떡락하는 과정에, 밸브도 깎이게 생겼는데 밸브가 진짜 손 놓고 있을까.

개입해서 걍 각 나라 택배사에 내용 다 전달하라 하고, 택배사 측에서 알아서 보내게 했을 가능성 있다.

택배사는 번호 상관 안 하고 막 보낼 거니까, 지역 잡히는대로.

환불런 더 커지기 전에, 걍 니들 방식 버리고 하라고.

뇌피셜로는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