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온 내용들 예기를 하니까 이미 이의신청한 사람이 많아서 내용을 다 알고있고 토스쪽에 전달을 했데

나는 추가적으로 소수 받은 사람들이 초기불량 AS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는걸 전달했고

약간 희망적이긴하네 이의신청한 사람들이 많아서


BC카드 담당자분이 구매내역 캡쳐해서 저장해놓는걸 강조하더라.

꼭 까먹지말고 저장하고


토스쪽에서도 내용을 알고있는 상황인거 같으니까 체크카드나 현금결제한 사람들도

카드사나 토스쪽에 연결을 취해봐 안된다고 때쓰면 금감위에 전화하고

앉아서 당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