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의미 자체에 함정이 있어서 두가지 뜻이 다 된다고 보면 된다.

알기쉽게 설명할게.


1. 대가리깨졌다 : 마침내 정신을 차렸다

2. 대가리깨졌다 : 정신을 못차렸다

3. 대가리 봉합됐다 : 정신을 차렸다


이건데 왜 1번과 2번이 모두 성립하냐면

대가리깨져도 문재인 같은 무지성 그 자체에 대한 밈이

정신을 차려도 무지성 이라는 웃기는 맥락으로도 해석이 되기 때문이다.


물론 원래 어원은 2에서 시작한 게 맞지만...

언어가 전파되고 발전되는 과정에서 정반대의 의미조차 포괄해버리는 거지

그 편이 더욱 강력한 병신력을 생생히 표현해주니까


쉽게 설명할랬는데 뭔 말인지 모르겠네

한줄요약:
눈치껏 해석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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