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예약하고 어짜피 요즘 인기 콘솔들 물건너서 오면 


배송 늦는건 일상이니까 그러려니 했음 


스팀덱 갤을 오고 나서 벽갤도 달렸는데 빢치기보단 재밌었음 ㅋㅋ 


어짜피 늦게 올걸 알았거든 사실 설날까지도 기다릴 생각 있었음


근데 하루이틀 갤질 하다보니


얘네 배송에 실망한게 아니라 CS 에 너무 실망을 했다


늦으면 늦는다고 말을 하면 되는데 그 간단한 공지작업조차 안한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웠고


AS고 뭐고 얘네한테 사면 사후처리도 ㅈ대겠다 싶어서 현타 쎄게 옴


내가 태어나서 인터넷상거래 하면서 겪어본 최악의 CS 라고 단언할수있음...


대가리 봉합되어서 하차합니다.. 


그래도 게임기는 나중에 한국에서 구할 수 있게 되면 꼭 사고 싶음


다들 즐겜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