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냥 안 묻고 해준 경우도 있었던 것도 사실

이걸 상담원 복불복이라 봐야할지 그냥 as 정책이 시간에 따라 바뀐건지는 잘 모르겠고..

일단 2차 구매건 어디서 샀건간에 as 요청 과정에서 영수증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았던건 팩트임


물론 스팀덱의 경우엔 다를 수가 있기 때문에 사례가 나와봐야 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