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준비 못 한 게, 중국 창고, 중국항 문제도 있지만이새끼들 일본 업체 특유의 똥배짱, 갑질 한 거 아닐까?예전에 중소기업에서 일 할 때분명 지들이 대리점인데물건 줄 때, 일본 업체 상대만 하면일본 업체들 대부분은기기 최신화, 포장 상태, 지들 개인적인 지시사항 가지고납기일 다가오기 전까지도 똥배짱 부리던 거 기억 나거든?이 새끼들도 지금까지 그런 좆본 특유의 똥배짱, 갑질로 이 지경 된 거 아닐지...갑자기 의심됨.
그냥 일도 안해본 애새끼들 모아다가 회사랍시고 차려서 선납금 파티하다가 납기일 다가오니까 부랴부랴 일할려다가 씹창난 거 같음...
그것도 맞을 듯
12월 초에 지연공지 때리고 내년초까지 천천히 하려다가 큐텐 티몬데 잘 팔려나가는거보고 이러다 좆되겠다 싶어서 급하게 결제 연거라 준비를 못한듯 그게 아니면 배송도 안했으면서 환불만 어떻게든 막으려했던게 납득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