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2월 17일에 배송 시작할 시점에 실제 한국 수요를 커버할 물량이 있었는지? 없었다면 왜 없었는지? 예약 받은 시점부터 4개월간 유통 관련하여 어떠한 작업을 진행하였는지?
1-1. 물량이 준비되지 않았다면 왜 전액 결제를 요청한 것인지?
2. 극히 일부의 유저에게 배송되었을 때 순번이 왜 섞였는지?
3. 주문 확인 페이지에서 환불 버튼을 왜 없앴는지?
4. 환불 시 실제 배송이 시작되었는지 확인할 길이 없음에도 왜 환불 수수료 28,500원을 받는 것인지?
5. 28,500원의 환불 수수료가 책정된 근거는 무엇인지?
6. 대부분의 환불 요청자에게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해준 것은 물량이 확보되지 않아서인지?
7. 연락 없이 수취 거부 시에 가격의 20%를 수수료로 부과하는 근거는? 한국 법에 저촉되는 부분 없는지?
8. 12월 21일에 올라온 공지에서 다시 하루도 안되어 22일에 트위터로 수정된 공지를 올린 의도는 무엇인지? 22일의 트위터 공지는 메일로 따로 유저에게 보내지 않은 의도는 무엇인지?
9. 17일부터 21일까지 어떠한 공지도 없었던 이유는 무엇인지?
10. 공식 발매일로부터 1주일 넘은 시점에도 A/S 정책을 공개하고 있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일단 생각나는대로 써봤음…
이새끼들이 잘못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네
1-1. 물량이 준비되지 않았다면 왜 전액 결제를 요청한 것인지?
2. 극히 일부의 유저에게 배송되었을 때 순번이 왜 섞였는지?
3. 주문 확인 페이지에서 환불 버튼을 왜 없앴는지?
4. 환불 시 실제 배송이 시작되었는지 확인할 길이 없음에도 왜 환불 수수료 28,500원을 받는 것인지?
5. 28,500원의 환불 수수료가 책정된 근거는 무엇인지?
6. 대부분의 환불 요청자에게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해준 것은 물량이 확보되지 않아서인지?
7. 연락 없이 수취 거부 시에 가격의 20%를 수수료로 부과하는 근거는? 한국 법에 저촉되는 부분 없는지?
8. 12월 21일에 올라온 공지에서 다시 하루도 안되어 22일에 트위터로 수정된 공지를 올린 의도는 무엇인지? 22일의 트위터 공지는 메일로 따로 유저에게 보내지 않은 의도는 무엇인지?
9. 17일부터 21일까지 어떠한 공지도 없었던 이유는 무엇인지?
10. 공식 발매일로부터 1주일 넘은 시점에도 A/S 정책을 공개하고 있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일단 생각나는대로 써봤음…
이새끼들이 잘못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네
오싹오싹스팀덱괴담)코모도에 이 내용으로 문의하면 항상 같은내용의 매크로 답변이 온다고 한다...
8-2. 21일 공지는 스팀덱 영문 트위터계정에도 올라갔는데 22일공지는 왜 안올라갔는지?
이것도 생각해보긴 했는데 딱히 한국 유저 관련된게 아니라서 그냥 패스해뜸
십새들 단 한개도 해명 안 하고 아가리 싹 닫을 듯
ㄹㅇㅋㅋ..ㅠ
내가 21일 새벽에 스팀 통해서 RMA 요청해서 승인났는데 24일까지 무시하고 휴가간거도 물어봐야됨
이거 공식 트위터에 @steam 걸고 올려봐ㅋㅋㅋㅋ 코모도 색기들 뭐라고 하는지ㅋㅋㅋ
보지도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