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원할한 배송 기한 공지하고 대가리 박고 사과했으면
개같지만 나같은 사람은 한번 욕하고 기다릴텐데
보낸다카고 하고 뭐라뭐라 변명에 소통창구도 없으니
커뮤나 기웃거리며 언놈은 받았나 보고 송장나왔다 하면
나는?? 나왔나?? 오늘 나도 오나? 기대와 이어진 실망만 주고 씨발
답답하기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