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원할한 배송 기한 공지하고 대가리 박고 사과했으면
개같지만 나같은 사람은 한번 욕하고 기다릴텐데
보낸다카고 하고 뭐라뭐라 변명에 소통창구도 없으니
커뮤나 기웃거리며 언놈은 받았나 보고 송장나왔다 하면
나는?? 나왔나?? 오늘 나도 오나? 기대와 이어진 실망만 주고 씨발
답답하기만 하네
개같지만 나같은 사람은 한번 욕하고 기다릴텐데
보낸다카고 하고 뭐라뭐라 변명에 소통창구도 없으니
커뮤나 기웃거리며 언놈은 받았나 보고 송장나왔다 하면
나는?? 나왔나?? 오늘 나도 오나? 기대와 이어진 실망만 주고 씨발
답답하기만 하네
희망이라도 주질 말던지 진짜 확실하게 배송 시작할 수 있을 때를 공지해주면 그나마 낫지..
최대한 환불 덜 받으려고 수 쓴거지 뭐 . ㅋㅋㅋ
이성적으로는 뭐 그거야 회사 수익이랑 엮일테니 그러려니 하지만 고객 입장에선 X같네....
연말 넘어가면 취소 될 거 아니까 술수를 부리는 듯.
ㄹㅇ 십새끼들 솔직하게 언제 보내준다 하면 씨발씨발하면서도 좀 덜 빡친 상태로 기다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