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신청하고 티몬덱 샀다고 하면


"응 환불 안해줘~ 어차피 배송가"

"그걸 못 기다리고 사네 좀 더 참지 ㅋㅋ"

"환불비 3만원 ㅅㄱ"


환불 요청 답변 왔다고 하면


"어차피 환불은 몇 주뒤임"

"그냥 민심 달래기용 쇼임"

"환불보다 배송이 빠른데 취소를 왜함?ㅋㅋ"


AS로 갑론을박 할 때 누가 답변이나 후기 가져와서 RMA 된다 하면

이건 이래서 다르고 저건 저래서 다르고 별 갖잖은 이유 다 붙여가며 개억지 비추 10개씩 쳐박고

티몬덱 북미판이란 후기도 있다는데 눈닫고 귀다리고 그냥 긴빠이덱임 ㅇㅈㄹ ㅋㅋㅋ


현실은? 여유있는 사람들은 진작에 티몬덱으로 다 갈아탐 이유는? 그냥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그깟 3만원보다 내 정신건강이 더 이로워서 택 한건데 그저 참을성 없는 ADHD 취급하더니

코모도 발송'72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