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구 할 필요도 없이 주문하고 2~3일내로 배송되면

좀 건드려보다가 무겁고 배터리 조루고 딱히 할 게임도 없고 밖에 나갈일도 없으면

아 이거에 거의 돈백만원 태우는게 맞나 하고 후회될텐데


지금 반년째 예약하고 하루하루 언제오나 기약없고 남들 받는거 구경만하고 조롱당하느라 몸이 달아서

스팀덱 도착하면 이를 악물고 어떻게든 재밌게 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