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 보면 뭐가 느껴지냐?

빠르다고 하는 경주견이라고 해봐야

야생의 치타에게는 고작개일뿐이다.


몇초 늦게 출발하더라도

우월한차이로 따돌릴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놈이다.



256은 현재 치타처럼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 뿐이다.



다른 64, 512들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치타앞의 경주견일뿐 ...


결국 가장 먼저 배송받는건 256이 될게 뻔하다.



치타는 밸런스를 위해...


스팀덱갤의 웃음을 위해...


잠시 쉬어주는것일뿐...



이제 출발한다


스팀덱의 치타 256이...


다른 경주견들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