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팀 입문한지 2~3년 정도 됐음 닌텐도나 플스같은 콘솔들은 원래 관심도 없었고 그냥 책상에 앉아서 pc로 게임하는게 좋았음

그러다가 스팀덱 정보 얻게 되고 예구했는데 목적은 인디게임 할려는 목적이였음 내가 주로 하는 게임이 trpg나 srpg같은 턴제게임이고 싫어하는게 액션겜인데 pc에서도 잘 안하는 액션겜을 화면크기가 폰이랑 비슷한 스팀덱으론 안 할거같음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스팀 라이브러리에 있는 게임을 할 수 있는건데스팀겜 구매 할 때 터키,아르헨티나 계정 있어서 가격도 ㅈㄴ싸게 구매가능함 요즘은 게임사들이 게임발매가격을 우회구매충들 때문에 환율 씹창난 터키나 아르헨 가격도 많이 올렸는데(특히 aaa겜들) 인디게임은 거의 대부분 한국가격의 10~20프로 가격 수준임

오전에 잠자다가 소식 늦게 듣고 예구해서 대기번호 2.5만번인게 좀 아쉽지만 우회구매+인디겜 머신으로 생각하는 나에게 스팀덱은 신이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게임들이 닌텐도나 플스에 없는것 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