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소 문의는 20일에 했음

이때쯤 보낸 사람들 바로 취소 안하고 한번 더 묻는 메일 오는 걸 봐서

바로 취소될 거라고는 생각 안하고 있었지


기다려보자는 심정이었는데 일요일에 갑작스럽게 취소됨.

몇시간 고민하고 티몬으로 갈아탔어


오늘 카드결제 취소 되었다고 안내 받았음



보니까 16만은 아직 송장 등록 안된 것 같은데

취소 안되었다고 가정해서 비교하면 티몬이 그래도 몇일이라도 빨리 오겠지?


티몬은 상품준비중에서 더 바뀌지는 않고 있다



일요일이 취소 메일 받은 사람들 대량으로 나왔는데

그 사람들은 다 어디가고 분위기 확 바뀌네


지금 송장 떴다고 하는 사람들은 글 안쓰고 그냥 눈팅만 하던 사람들임?

그런 사람들이 그렇게 많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