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주문넣고 결제메일 기다리던게 어제같은데 배송 초반엔 정말 빠른배송의 독을 살껄 그랬나 후회많았는데 결국 오긴 오는군요.

점심시간 내내 덱키로더 설치 방법이나 봐야겠다 하고 정독하니 이건 뭐... 어려울 것도 없군요.

에뮤덱 설치하고 레트로 컬렉션 올릴 생각에 벌써 두근두근합니다.

SSD 교체~ 뒷판 따는건 일도 아닌데 다들 써멀 재도포하시는 것 같아 연김에 MX-4 발라줄까 말까 고민스럽습니다.
오늘 아침 9시 11시 사이 온다더니 9시 반에 배송해버리는 대한통운 기사님에게 감동합니다.

다른 분들도 4시부터 어제처럼 물량 쭉쭉 나가서 이번주에 예약물량 다 털렸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