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예구라는게 이렇게 구매자와 기기의 만남을 극적으로 드라마틱하게 만들고


스토리라인과 감정 부여까지 해주는거였어??? 난 진자 이런건줄 몰랐어


스팀덱이 온다면 정말 내 생에 최고의 기기가 될꺼같아 


너무 잼있다. 약간 모험을 한 기분이야.


이거 너희들만 알고 맨날 한거였어? 나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