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덱을 예약하기 시작한 8월 여름 이후 정발시작과 배송이 시작된 오늘까지.

평일 저녁에 스팀이 깨어 있는 것을 거의 본 적이 없다.


이제 본격적인 배송시작을 앞 둔 오늘.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스팀덱갤 창밖을 때린다.


폭풍전야.


갤에서 정발을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글을 달지 않았다.

송장이 뜰지, 좆모도는 좆모도일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