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있는 게 내가 스팀에서 오래 한 게임들이거든.
그런데 생각보다 내가 FPS 게임을 많이 했더라.
원래 제일 좋아하는 장르는 좀 느리고 컨트롤이 덜 중요한 롤플레잉 게임이거든.
그런데 마우스와 키보드를 사용하는 컴퓨터 환경 때문인지, 롤플레잉은 스토리나 오랜 시간이 걸리는 성장 시스템 때문인지 잘 안 한 것 같아.
건강이 안 좋아져서 오랜 시간이 요구되는 게임은 잘 안 하게 됐어.
그런데 이게 스위치란 걸 가지게 되니까 침대에 누워서 드래곤 퀘스트 같은 긴 서사와 느린 템포의 게임도 잘 하게 되더라. 그만큼 휴대성과 컨트롤 방식이 중요한 것 같아.
스팀덱으로 무슨 게임을 하게 될까 생각을 해봤는데 내 생각엔 아마 기존에 하던 스팀 게임들과는 완전히 다른 게임을 하게 될 거야.
키마가 아닌 게임패드를 쓴다는 게 너무 중요해. 솔직히 터치패드 같은 건 회의적이다. 그거 있어봤자 마우스보다 편하진 않겠지.
결국 컨트롤러를 보면 아무리 기존 PC게임인 스팀 게임을 돌려도 스위치 게임에 더 가까운 게임들을 스팀덱으로 자주 즐기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봐.
내가 가진 것들 중에선 위의 오래 한 게임 리스트에도 있는 철권7,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파이널판타지 시리즈, 메탈 기어 솔리드 같은 기존 콘솔 게임기에서 검증된 게임들 말이지.
그리고 의외로 스카이림이 게임패드에 최적화된 부분이 있어서 기대하고 있어.
아무튼 스팀덱으로는 기존에 하던 스팀게임이 아닌 콘솔게임에 가까운 스팀 게임들을 할 가능성이 높다 이걸 생각해봤어.
그런데 생각보다 내가 FPS 게임을 많이 했더라.
원래 제일 좋아하는 장르는 좀 느리고 컨트롤이 덜 중요한 롤플레잉 게임이거든.
그런데 마우스와 키보드를 사용하는 컴퓨터 환경 때문인지, 롤플레잉은 스토리나 오랜 시간이 걸리는 성장 시스템 때문인지 잘 안 한 것 같아.
건강이 안 좋아져서 오랜 시간이 요구되는 게임은 잘 안 하게 됐어.
그런데 이게 스위치란 걸 가지게 되니까 침대에 누워서 드래곤 퀘스트 같은 긴 서사와 느린 템포의 게임도 잘 하게 되더라. 그만큼 휴대성과 컨트롤 방식이 중요한 것 같아.
스팀덱으로 무슨 게임을 하게 될까 생각을 해봤는데 내 생각엔 아마 기존에 하던 스팀 게임들과는 완전히 다른 게임을 하게 될 거야.
키마가 아닌 게임패드를 쓴다는 게 너무 중요해. 솔직히 터치패드 같은 건 회의적이다. 그거 있어봤자 마우스보다 편하진 않겠지.
결국 컨트롤러를 보면 아무리 기존 PC게임인 스팀 게임을 돌려도 스위치 게임에 더 가까운 게임들을 스팀덱으로 자주 즐기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봐.
내가 가진 것들 중에선 위의 오래 한 게임 리스트에도 있는 철권7,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파이널판타지 시리즈, 메탈 기어 솔리드 같은 기존 콘솔 게임기에서 검증된 게임들 말이지.
그리고 의외로 스카이림이 게임패드에 최적화된 부분이 있어서 기대하고 있어.
아무튼 스팀덱으로는 기존에 하던 스팀게임이 아닌 콘솔게임에 가까운 스팀 게임들을 할 가능성이 높다 이걸 생각해봤어.
지금 방송중인 유튜버 소감으론 스팀 전문이고 스팀 외에거 하려면 리눅스라서 좀 귀찮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