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약도없고 하루종일 이거만 쳐다보고있으니 정신병걸릴거같음.
언제올지 예정도없고 어떻게 된지 상황도 모르는상태로 2~30분마다 내 뒤는 다 받았던데 언제오지언제오지하면서 계속 보는거 스트레스 존나받고 정신병걸릴거같음. 시발 걍 내년에 받는다 마인드하고 대한통운앱지움.
시발 내년에보자
언제올지 예정도없고 어떻게 된지 상황도 모르는상태로 2~30분마다 내 뒤는 다 받았던데 언제오지언제오지하면서 계속 보는거 스트레스 존나받고 정신병걸릴거같음. 시발 걍 내년에 받는다 마인드하고 대한통운앱지움.
시발 내년에보자
떳을 때의 그 카타르시스가 어마어마한데
내 예약번호 4~5배보다도 높은사람들이 받고있는데 나는 못받고있는 상황의 스트레스가 훨씬큰거같음. 걍 돈 버렸다 생각하고 잊고살려고
몇번대이길래
나도 예약 13인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