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성능 자체는 나올 때도 차마 좋다고 말할 수준은 아니였지만
게임 타이틀 자체 중에 독점작들이 꽤 할만한게 많고, 종류도 많았음.
오징어박이인 스플래툰2도 꽤 재밌게 했고,
슈퍼마리오 오딧세이도 마리오 겜 오랜만에 해봤는데 이 정도로 발전했나 싶으면서 놀라웠고,
제노블레이드 시리즈는 예전에 플스2 닷핵 시리즈 하는 느낌 비스므리하게 다가오기도 했고,
커비는 말만 많이 들었지 이걸로 처음 해봤는데 꽤 괜찮은 3D 플랫포머 게임이였고,
젤다 야생의 숨결은 젤다 해본게 게임보이용인 꿈꾸는 섬이였나 그거 어릴 때 일본어로만 예전에 해서 걍 그랬는데
이건 뭐 완전 다른 겜 되어서 아주 재밌게 했고
동물의 숲은 이거 하려고 샀던게 큰데 혼자 할 때는 걍 너무 평화로워서 생각보다 재미없었는데 지인들이 주변에 좀 하다보니
한동안 재밌게 했었고
51 월드와이드 게임즈였나 그걸론 주말동안 얏지만 친구랑 했던 적도 있고
비교적 최근엔 바닐라웨어 신작이였던 13기병방위권도 바닐라웨어 특유의 게임 자체는 별 재미없는데 그래픽 보는 재미가 소소하게 있었고
SRPG 좋아하니 당연히 파엠 풍화설월도 다른 SRPG에 비해서 막 아주 재밌게 한건 아니지만 그럭저럭 만족스럽게는 했다.
올해 말에 창세기전2 리부트인가 나온다고 하니 그것까지 하고 여튼 기기는 병신인데 독점작이나 겜 자체는 잘 뽑아서 만족스럽게 했는거 같음.
죶병신 PS5 겜 할거 없어서 모셔둔거랑 다르긴 함...
게임이 나랑 맞는게 디아2빼고는 단한개도없어서 팔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