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예구해서 막연하게 기다릴 만큼 끌리는 것도 아니고.
최근에 마이너한 폰 예구해서 대만족 중인데 그외는 딱히 필요한 것도 없어.
겜트북, 스위치 라이트, 신형 다 있는데 건강 안 좋아서 요샌 게임도 많이 안 해.
건강에 투자하고 싶지만 이게 뭔 투자한다고 확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상태 안 좋아서 운동 같은 데 투자했다가 더 안 좋아졌어.

게임이 만만한 데다 산다고 부작용 생기는 것도 아니고 결국 스팀덱을 언젠가는 살 것 같은데, 이왕 살 거 빨리 받게 예구하라고 할 수도 있지만 나중에 이메일 오는 거 기다렸다 결제하는 것도 귀찮고 배송 마음에 두고 기다리는 것도 신경쓰여.

그냥 난 스팀덱 잘 활용할 수 있게 그동안 건강이나 챙기고 예구 배송 다 끝나고 일반 판매 딱 시작하자마자 사든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