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예구라는건 그래도 어느 정도 발매일을 정해놓고 하는데
이건 그저 22년 연내 발송 하나 내걸고
일절 소통 없이 나몰라라 배째라하고 있고
8월부터 매일 매일 여기 갤리랑 코모도 주문내역 들어가서
오늘은 뭐 업데이트된 거 없나 하루가 멀다하고 확인해보고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불통 개지랄 염병짓을 다하고
드디어 송장 번호가 나도 떴지만
앞으로 코모도 이 십새끼 같은 기업은 평생 잊지 않고
다시는 코모도에 단 1원도 쓰지 않을 것다 개 병신 같은 새끼들

진짜 여기서 같은 고충 겪으며 같이 개소리들 하면서 그나마 버텼지
갤 없었으면 진심 예전에 취소했었을 듯
다들 버티느라 고생했다 시발